What is BAD Animation?

구글로 들어가서 '작붕'을 검색하시면 당신은 수많은 나루토, 드래곤볼, 원피스 그리고 그 외 애니들에서의 장면들을 보게 되실 겁니다 물론, 몇 몇개의 작붕의 올바른 예를 찾으실 수 도 있지만, 대부분의 예들은 애니 시청자들의 문제점들을 보여주죠: '작붕'이 기본적으로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건 작붕이 아닙니다!] '작붕'이라고 하는 것 말이죠 [이건 작붕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작붕이 아닌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죠 움직이는 장면 도중에서의 스크린샷은 작붕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장면을 일시정지해서 그 도중에 나타난 웃기게 보이는 프레임을 작붕이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화는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있을 뿐, 그 장면에서의 키 프레임이 아닙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은 장면 조차도 중간 중간 웃기게 보이는 동화가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그 장면 자체가 나쁜 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장면이 진행 중일 때, 이런 프레임들을 눈치 못 채실 거고, 그건 당연한 겁니다 동화는 움직임을 부드럽게 표현하기 위해서 있는 것 뿐이니까요 중간 프레임들은 움직임을 부드럽게 표현하기 위해서 있는 것 뿐이니까요 그렇다고 동화가 무조건 용서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화의 퀄리티가 안 좋을 수 있고 이러한 프레임들이 장면을 망칠 수 있죠 예를 들면, '저스트 비코즈!(Just Because!)'에서의 대화 장면을 보시면 캐릭터의 얼굴 형태가 키 프레임과 동화를 오가면서 바뀌시는 것을 볼 수 있죠 물론 이건 동화 파트를 스튜디오 내 애니메이터들 대신 하청업체에게 맡겨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솔직해집시다 보통 이런 작붕 이야기 나올 때 이런 이야기는 언급이 안 되죠 동화 파트가 계속해서 장면을 저평가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이것보다 더 타당한 비판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시간인 것 같네요 만약 동화가 장면 몰입에 방해가 된다면 이야기 하세요 장면이 진행 중일 때 말이에요 만약 동화가 장면 몰입에 방해가 된다면 이야기 하세요

장면이 진행 중일 때 말이에요 하지만, 맥락없이 움직이는 도중 일시정지한 장면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다음, 과장은 작붕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의 12원칙 중 2개가 "찌그러짐과 늘어남" 그리고 "과장" 인데 "찌그러짐과 늘어남"은 물체나 사람의 움직임을 강조하거나 유연성을 주고, "과장"은 독창성을 부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만 그리는 건 따분하니까요 "찌그러짐과 늘어남"은 오랜 시간동안 사용되어 온 것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볼 때마다 작붕이라고 지적하죠 사스케가 주먹을 맞을 때 과장된 얼굴이라던가, 안드로이드 17의 길어진 다리, 지우의 신날 때 얼굴 등이 그런 예시죠 이런 장면들은 많은 팬들에 의해 비난을 받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건 팬들이 자꾸 움직이는 장면을 일시정지해서 자신이 잘 알지 모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하거나, 아니면 자신들의 '만화'가 '만화'같은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찌그러짐과 늘어남"은 중요해요 이걸 무시하면 이 장면과 같이 꼭두각시 인형같은 움직임이 나오게 되죠 "과장"도 비슷한 비판을 많이 받죠 실사에서는 배우들이 미세한 표정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지만 목소리만으로는 그 만큼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기에 애니에서 캐릭터 연기는 캐릭터의 감정을 더 강조하기 위해서 과장을 하죠 액션 장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름끼치는 얼굴 표정을 통해서 공격의 피해를 잘 보여줄 수 있죠 추해보이는 것은 보통 나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런 추한 표현은 시청자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그게 바로 목적인 것이죠 예술은 감정을 자아내고, 그러한 감정들 중에는 부정적인 감정들도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 감정들은 극적인 장면을 강조하는 데 쓰일 수 있죠 어느 장면에서 "과장"이나 "찌그러짐과 늘어남"이 너무 심했다고 느끼는 것은 괜찮습니다 어느 장면에서 "과장"이나 "찌그러짐과 늘어남"이 너무 심했다고 느끼는 것은 괜찮습니다 나루토 페인전은 전체 에피소드 중에서도 액션 작화가 뛰어난 편들 중 하나이죠 이 장면에 애니 산업계에서의 최고의 애니메이터들이 참여를 했죠

하지만,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에피소드이기도 한데, 왜냐하면 작화가 너무나도 독특하고 실험적이었기 때문이거든요 몇 몇 팬들은 이 장면이 정말로 좋아서, 아주 인상적인 장면이라 하지만 다른 팬들은이 장면이 장면몰입을 방해하기에 조금도 현실적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하죠 이 두 관점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장며을 작붕이라 하는 것은 틀린 것이죠 개성적인 연출은 종종 작붕이라고 잘못 일컬어지는데 그렌라간 4화와 케모노즈메 7화는 코바야시 오사무가 작화 감독으로 참여한 편인데 이 분은 정말로 독특한 작화 스타일을 가지시고 있죠 그는 그렌라간 감독 이마이시 히로유키에 의해 작화 감독으로 온 것이고 감독은 코바야시의 작화 수정 제안했음에도 수정없이 코바야시의 작화 그대로로 진행되게 했었습니다 팬들은 4화를 엄청 비판했었고, 이에 가이낙스 스튜디오 공동 설립자 아카이 타카미는 꽤 노골적으로 이렇게 말했죠 "퀄리티가 떨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스타일만 바꼈을 뿐이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 말고, 애니 산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이 사태가 결국 아카이가 결국 가이낙스를 퇴사하는 것으로 간던 것은 정말로 안타깝지만, 그래도 필요했던 것입니다

느슨한 그림체, 단순한 디테일, 심지어는 원래 그림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엄청나게 비난을 하죠 예를 들면, 타테 나오키의 느슨한 그림체와 스미어링의 지나친 사용은 꾸준히 비판받아 왔죠 많은 팬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자신의 취향에 안 맞는 것을 실제 퀄리티가 안 좋은 것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이 모든 것이 설명됐으니, 이제 진짜로 '작붕'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형태 인체 비율을 완전 무시하거나 동작을 허접하게 연출하는 것입니다 드래곤볼 슈퍼 5화, 24화 그리고 33화는 시리즈 중에서도 최악의 화들이죠 이 화들에는 인체 비율이 틀린 장면들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 주장과 달리 인체 비율은 실제로 애니메이션에서 중요합니다 물론, 움직이고 있는 것과 원경의 디테일이 단순해지는 것은 괜찮지만 만약 의도적으로 왜곡한 게 아님에도, 인체 비율이 틀려지면 애니메이션 전체가 망가지게 됩니다 움직임 또한 정말로 딱딱합니다 중간에 일시 정지해보셔도, 자세에서부터 역동성이 안 보이죠 실제 장면이 진행되도, 관성을 무시해버려서 아주 움직임이 허접하고 딱딱하게 되버리죠 게다가 추가 움직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임팩트가 잘 안 느껴지죠 또다른 예는 리미티드 애니메이션(동화 수 줄이는 것)이죠 물론, 모든 리미티드 애니메이션이 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쁘게 사용될 수 는 있죠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최신 예는 (이름이 아이러니하게도) 다이나믹 코드에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최신 예는 (이름이 아이러니하게도) 다이나믹 코드에요 끔찍한 밴드 연주 장면이나 악명 높은 자전거 장면에서 볼 수 있듯이 애니메이션이 스틸의 일부를 움직이는 디지털 키 프레이밍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움직임이 꼭두각시 같죠 정말로 거슬려요충격적이기까지 하고요어쨌든 좋지가 않죠 그림체가 좋아도 애니메이션이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죠 특정 움직임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몇 몇 좋은 장면이 있음에도 에피소드 전체를 비판하는 것은 괜찬아요 한 화에서의 작화 감독이 검수를 제대로 안할 경우, 장면 장면마다 캐릭터 그림체가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작붕인 것은 아니지만 이런 극명한 변화는 그 에피소드가 제대로 검수되지 않았다는 뜻이죠 애니메이터가 독특한 작화를 뽐내는 것은 괜찮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한 화 안에서 장면 장면마다 키 애니메이터가 바뀐 것이 보인다면 그것은 문제죠 애니메이션을 타당하게 비판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움직이는 도중에 굳이 일시정지하거나, 원경에 있는 캐릭터를 굳이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에요 움직이는 도중에 굳이 일시정지하거나, 원경에 있는 캐릭터를 굳이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에요 사실, 실제로 웃긴 예들이야 많죠 저도 제 친구들과 그런 것들을 보면서 웃어요 그리고 그건 괜찮죠 하지만, 이런 것들을 비판의 근거 삼는다면, 아무도 당신의 비판을 타당하다고 여기지 않게 될 거에요 하지만, 이런 것들을 비판의 근거 삼는다면, 아무도 당신의 비판을 타당하다고 여기지 않게 될 거에요 이 영상은 여러분들에게 닥치고 그냥 즐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만 잘못된 것을 비판하는 것 뿐이죠 여러분들로 하여금 이게 나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다른 것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하고 움직이는 장면을 일시정지해서 비판하는 것이 합당한 건지 생각하게 만들게 하고자 한 겁니다 지금 제가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오만하게 굴고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이실 수 있죠 하지만, 그렇게 안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당신보다 더 좋은 눈썰미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저의 좋고 나쁨 또한 주관적인 겁니다 전 그냥 유머소재로만 여겨져야 할 것이, 실제로 작품을 평가하는 근거로 사용되는 것이 타당한지 아닌지를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대충했다'라거나 '예산 문제'이야기 보다는 '누구'와 '왜'에 집중합시다 '대충했다'라거나 '예산 문제'이야기 보다는 '캐릭터'와 '개연성''에 집중하면서 봅시다 그런 다음에 쓸데없는 글을 올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저를 끝가지 견디고 영상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상이 여러분에게 유익하지는 않았을 지라도, 공유될 가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영상이 여러분에게 유익하지는 않았을 지라도, 공유될 가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많은 게시판에서 문제 삼지 않는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 영상에서 언급된 장편 애니 관련 글에서는 이러한 잘못된 비판이 만연되고 있어서 제가 어느 정도라도 이런 잘못된 비판을 고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작화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애니, 에피소드 또는 장면이 무엇인지 댓글로 써주세요 제가 영상에서 이야기 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마음껏 질문해주셔도 됩니다 좋아요 잊지 말아주시고, 다음에 보겠습니다 [페인전 작화가 좋다고 한 것에 대해 악플 쓰는 중] 정말로요 페인전은 작화가 정말로 끝내줘요 다시 한 번 봐보세요 악플을 삭제하고 다시 한 번 봐보세요 마츠모토 노리오, 야마모토 신고, 쿠츠나 켄이치 등 정말로 훌륭한 분들이 참여했거든요 다시 한 번 봐보세요

그럼 그 장면을 좋아하시게 될 거라고 약속할게요 만화가 만화 같은 것은 괜찮아요 루니 튠즈처럼 재밌어요 나루토는 재밌게 보여도 괜찮아요 그러니 보러 가세요 지금요! 마음에 안 드실 수 있어요

대신 우린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