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과 주말보내기 얼집에서 한 요리실습을 넘…

아들램과 주말보내기 얼집에서 한 요리실습을 넘나 즐거워해서 집에서도 해보기로 함 어제 마트에서 쿠키만들기 사왔더니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쿠키만들기 상자 들고다니면서 빨리 하고 싶다고 난리 그래 하자 스스로 손도 깨끗히 씻고 넘나 조신하게 쿠키 만드시는 아드님 이렇게 잘하면 엄마가 반해 안반해 사진 찍어준다니 윙크도 날려주시고 만들어서 먹는내내 즐거운 아드님 네가 이렇게 즐거워하니 자주 해보는 걸로 담엔 뭐 만들어볼까

나에겐 말할게 정말로 많았었더라 그 때는 그냥…

나에겐 말할게 정말로 많았었더라 그 때는 그냥 다 참았었는데 앙 다문 입안에 네 이름만 꾹 채워놨던 나였으니까 사랑한다는 말로만 전부 지우고 덮었던 서투른 날들 가만히 마주 보다가 사랑하다가 우린 길을 잃어버린 거야 가만히 눈 감아보면 너의 맘 소리가 들렸을지도 몰라 멀리서 들려오는 그 때 놓친 소리들 이제와 대답해도 된다면 가만히 기다리면은 올 것만 같던 눈이 부신 우리 앞의 날들 우리는 어디쯤인 걸까 단 한 번만 널 다시 쓰고 싶어 에일리 다시 쓰고 싶어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