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전하고 싶을 때 우리는 진…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전하고 싶을 때 우리는 진심이란 단어를 쓰곤 한다 그런데 우리는 매 순간마다 진심으로 모든 걸 대해야 한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마음속에 없는 말들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지 않는 것 좋으면 좋은 것에 진심을 담을 것 아니라면 아닌 것에 진심을 담는 사람이 될 것 진심으로 좋은 것도 맞고 진심으로 아닌 것도 맞아 그런데 진심으로 애매한 관계는 없는 거니까 상황에 따라 진심을 만들어 내는 사람보다 모든 순간에 진심을 담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러면 최소한 내가 하는 행동과 말들에 후회를 담는 사람은 되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