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혼자 애기데리고…

123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혼자 애기데리고 외출해보려 연습하는데 엘베없는 우리집은 혼자 유모차 끌고 외출하긴 참 너무 힘든것 이제까지 쉰만큼만 지나면 복직이네 백일전엔 너무 힘들어서 빨리 회사가고 싶단 생각밖에 없었는데 요즘 너무 예쁜짓을 많이해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고 이렇게 어린 널 두고 어떻게 나가야되나 싶어 매일밤 눈물바람중 약해지지말아야지 했는데 어쩔수없나봐 앞으로도 하루하루 더 소중히 보내자 동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