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바닥에 얼굴을 올리고 코코 자는 내 새…

엄마 손바닥에 얼굴을 올리고 코코 자는 내 새끼 이사 온 집에서 생긴 새 취미는 옥상에서 햇빛 쏘이며 옆 건물 옥상에 올라온 사람한테 시비걸기인데 하루종일 비가 내리면 취미 생활을 못 즐기고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다 이쁜 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