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파서 누워있으니 오늘은 아빠랑 놀자 …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으니 오늘은 아빠랑 놀자 하는 남편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쪼르르 들어와서 노래 한 곡 하고 나가는 전뉸쥬 무슨 노래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좀 감동적이었어 아래위로 입혀놓은 초록색 크나스트 수트가 대놓고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