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침대에 깐 토퍼가 낯설어 잠을 설쳐…

어제 처음 침대에 깐 토퍼가 낯설어 잠을 설쳐 겨우 억지로 자서 일어나니 오후 세시 구스이불은 아직 커버를 못만들어 포장을 안 뜯었는데 미싱은 언제 꺼내지 오늘 첫끼는 크로아상과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