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르는 전화 한통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

어제 모르는 전화 한통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는데 민상이 어머니시죠 하네 예전 백화점에서 아역배우 캐스팅 된적있는 민상군 우리 아들을 우찌 알고 일단 생각 해볼께요 하고 끊었는데 문자를 이렇게 남겨두네 사진 6장만 부탁한다고 민상 넌 뭐니 공부나 부지런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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