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맙시다들 지독하게 안떨어지는 감기 지긋…

아프지 맙시다들 지독하게 안떨어지는 감기 지긋지긋한 약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의사쌤보면 자동으로 배까고 사탕달라고 애교부리는 아들 이젠 기관지 치료 하는것까지 스스로 잘하는 두 남매 칭찬을 해야 하는건지 이건 그냥 뭐 씁쓸 하고만 미세먼지 꺼져라 밖에 말이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