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윤아빠 왜 애 바지를 떵그라이 저런걸 입히냐…

승윤아빠 왜 애 바지를 떵그라이 저런걸 입히냐고 자기가 저런거 입음 좋겠냐며 아침에 잔소리 잔소리를 키가 그만큼 큰거라고요 보내자마자 당장 옷 사러 가자고 겨울 끄덕없을만큼 엄 청 사따 백만원치 산 듯 추노 거진데 승윤이가 급한게 아니고 당신이 더 급합니다 지혜가 없어서 언니가 만들어 준 커피도 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