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중간놀이 시간마다 새로운 게임을 찾느라…

수요일 중간놀이 시간마다 새로운 게임을 찾느라 힘들지만 아이들의 뻔뻔함으로 너무 웃겼던 하루 귀요미 데리고 오라니까 자기 얼굴에 꽃받침해서 당당히 내 앞에 내미는 모습 애교로 귀요미 득점 달라는 소리에 봐줬는데 송중기 데려오라니까 모둠에서 가장 잘생기고 귀여운 송중기라며 뻔뻔히 모둠원 데려오는 너희는 정말 덤으로 자기는 송혜교라며 나오는 여학생들 뻔뻔이들 덕에 학년일순이는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