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인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갈뻔 하다 목…

빼빼로데이인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갈뻔 하다 목욜 다 지나고 나서야 생각나서 주말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오늘 짜잔 하고 얼집에 보냄 우리 새호 이뻐해주시는 일등금성선생님들 우리 맑은반 친구들 행복한날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