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잘빠지구 있는거 야 죽지않을만큼 낑낑대며…

보름 잘빠지구 있는거 야 죽지않을만큼 낑낑대며 오르락내리락 거리는데 말없이 프레스 앞으로 질질질 끌고가서 한퀴에 보내버린 관장님 저한테 왜그래요 저 공복이란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