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에 지쳐서 사진도 몇개 못찍었지만 어…

바쁜 일정에 지쳐서 사진도 몇개 못찍었지만 어머님 과 이모님과 함께한 두번째 라운딩 한달에 한번씩 모이기로 이모님이 하신 말씀에 빵 터짐 언제든지 초대해 란딩비 캐디피는 내가 내줄께 다음 모임부턴 제가 모시겠습니다 즐겁게만 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