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약한탓에 매일매일을 먹고싶은 음식과 눈치싸…

몸이약한탓에 매일매일을 먹고싶은 음식과 눈치싸움하며 마음까지도 항상 수축되어 있었다 그러나 요즘들어서 그래도 몇가지 스스로 잘해나가고 있다고 느끼는건 그러려니하는것 지금이순간 내감정을 소중히 다루는것 내자존감에 금가지않는 선에서 너그러이 이해하고 감싸안는것 나를 생각해주는사람을 한번이라도 더생각하기 이러한 생각들이다 그런의미에서 이번주말은 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