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는 아빠랑 놀고 싶다고 하여 먼저 숙소로…

막둥이는 아빠랑 놀고 싶다고 하여 먼저 숙소로 들어가고 몸살난 아부지는 쉬지도 못했다는 설 끝까지 엄마랑 같이 스키탄 큰아들 엄마는 숨이 목구멍까지 차 오르는데 헉헉 계속해서 한번만 더 타자고 옴마야 다 타고 숙소로 들어가는길에 큰아들왈 엄마 우리 도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