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1주일 전에 컨디션 난조로 대회 포기하려…

대회 1주일 전에 컨디션 난조로 대회 포기하려 했었는데 역시 울 지은이 뒷심여신 혼자 조용히 대회 준비하는 모습이 이뻣나보다 내가 서포트를 자처한거 보면 전국대회 첫 출전 3위입상 이젠 니가 무섭다 같이 출전한 허문환 팀장님도 좋은 성적 축하축하 역시 서포트는 선수가 먹고 싶어하는거 준비해야해 전엔 대회 결과만 봤는데 이번엔 함께 운동하고 대회준비하는 모습을 옆에서 봐서 그런지 감동을 배로 느끼게 되는것 같다 다음은 6월9일이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