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기뻤던 날이든 슬펐던 날이든 화가 났…

그 날이 기뻤던 날이든 슬펐던 날이든 화가 났던 날이든 즐거웠던 날이든간에 그 때로 돌아갔으면 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들 중 대부분은 똑같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기 위함이라는 것 또한 사실이지 않을까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선택하지 않은 선택지에 대한 후회를 후회로만 남길 것인가 때로는 그러한 후회가 지금을 살아가는 동력이 되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접고 비를 맞으며 걷게 만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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