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워니의 두번째 어린이날 절치니 염도유니와 …

강채워니의 두번째 어린이날 절치니 염도유니와 함께 월미도에서 첫 놀이기구 탑승 회전목마도 타고 많이컸다 우리 쪼꼬미들 타고나선 아쉬웠는지 계속 앞에서 서성서성 즐겁게 놀았는데 웃는사진이 1도없누 담에 또가쟝 똑딱핀 133